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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실계보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8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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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가 이번에는 조선왕실을 둘러싼 인물들의 계보를 정리하고 그들의 인맥을 낱낱이 밝혀 놓았다. 왕과 그의 선조와 형제들, 왕비와 왕자 등 정통 왕실은 물론 역사의 그늘에 있었던 후궁과 사돈, 부마까지 집대성해 각 왕을 전후좌우로 한 모든 관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계보를 복원해내기 위해 저자는 『조선왕조실록』은 물론이고 『조선왕조선원록』, 『열성왕비세보』 등의 왕실 족보와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등의 방대한 사료들을 샅샅이 뒤졌다. 이렇게 해서 복원된 왕실의 네트워크와 130개의 가계도는 조선 역사를 만들었던 왕실 사람들의 관계를 한눈에 보여준다.

또한 인물 열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의식주와 사생활, 혼인, 책봉례, 서열 등 조선 왕실과 그 주변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상세하게 덧붙이고,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은 「조선 왕실 비사 백서」로 정리해 조선 왕실의 전체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조선 왕릉의 구조와 위치를 담은 지도, 역대 임금의 탯줄을 묻었던 태실, 저자가 직접 촬영한 미공개 왕릉 사진, 왕실 유물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 조선왕조의 모습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했다.

철저한 고증을 거치고, 체계적으로 정리된 서술을 갖춘 이 책은,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물론 사극과 같은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조선왕실 인물-관계 사전이자, 조선왕실 편람으로 유용한 정보와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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