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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컴퓨터 포스트아메리카
글쓴이
하라 조지 저
출판사
뷰스
출판일
2008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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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라 조지

195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게이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 경영대학원과 동 대학 공학부대학원을 수료했다. 1990년대 소프트웨어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패권들 다투었던 볼랜드 등 수십 개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리스트 중 한 명이다. 데프타파트너스그룹 회장으로, 주로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벤처기업 육성과 경영에 종사했다. 미국 공화당의 기업자문위원회 명예 공동의장, UN 경제사회이사회 상임감시단 대사 겸 WAFUNIF 대표대사, 일본정부의 재무성 참여, 세제조사회 특별위원, 산업구조심의회 위원 등도 역임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적극적인 제언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포스트컴퓨터 시대의 기간산업을 일으킬 핵심기술의 구상, 그리고 그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기업과 국가의 시스템 구축에 관한 구체적인 제언을 담은 책이다.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패권을 다투었던 볼랜드를 비롯, 수 십개 IT기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실리콘밸리의 대표적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썼다. 저자는 한국이나 일본이 본보기로 삼고 있는 미국형 경영과 미국형 자본주의의 어떤 점이 문제인지 분석한다.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여 국가경제를 풍요롭게 만드는 본질적인 것이 바로 ‘새로운 기술’이다. 이 책은 포스트컴퓨터 시대의 기간산업을 일으킬 만한 기술, 다양한 산업 분야로까지 파급되는 힘을 가진 혁신적인 코어 기술의 창출과, 포스트컴퓨터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기술과 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지배구조를 제시한다. 또한 보다 광범위한 사회의 존재 방식과 실현 가능한 미래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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