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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2
글쓴이
정진홍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8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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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진홍

인문학적 깊이와 날카로운 통찰로 대한민국 리더들을 감동시키는 콘텐트 크리에이터. ‘안주는 안락사다’라는 그의 모토는 날마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지금껏 그를 이끌고 있다. 스스로 감동할 만한 결과물이 나오도록 치열하게 자신을 밀어붙이기에 그의 글과 강의는 언제나 독자와 청중들을 매료시킨다.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커뮤니케이션학으로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민정부 초기에 청와대 비서실장 보좌관으로 2년간 일했고, 8년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자 GIST 다산특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일보 <정진홍의 소프트파워> 칼럼을 연재 중이고, KBS-TV <100인 토론>, SBS-Radio <정진홍의 SBS 전망대>의 시사프로그램 사회자로, KBS-TV 의 고정패널로도 활약했다. 또한 JTBC <정진홍의 휴먼파워>를 진행하며 흔히 만날 수 없는 사회각계 인사들의 이야기를 그만의 깊이로 전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Ceo에서 CEO를 위한 인문학 강의 ‘메디치21’의 리딩멘토로서 감명 깊은 강의를 선보였고, 특히 이 책의 바탕이 된 <정진홍의 감성리더십> 강의는 10년 가까이 지속되며 그 해박한 지식과 남다른 통찰로 대한민국 리더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2012년 봄, 그는 산티아고 가는 길 900킬로미터 걷기를 결행한다.『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 한다』는 저자가 50여 일간 산티아고 가는 길을 온몸과 영혼으로 걸어낸 분투기이자 자신의 마음바닥을 오롯이 드러낸 고백록이다. 그 외 주요 저서로는『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1, 2, 3』『정진홍의 사람공부』『사람이 기적이 되는 순간』『완벽에의 충동』『감성 바이러스를 퍼뜨려라』『아톰@비트』『커뮤니케이션 중심의제 시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삼성경제연구소에서 3년째 계속되고 있는 인문학 조찬강의 '메디치21'을 진행하고 있는 정진홍 교수의 인문경영 두 번째 이야기. 저자는 인문학이야말로 통찰의 힘을 길러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분명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해주며, 또한 사람을 다시 일으켜세우고 사람답게 만드는 학문이라고 말한다. 세월에 따라 변해가는 유행이 아니라 생이 지속하는 한 멈출 수 없는 삶의 열정이라는 것.

두 번째 책에서는 모두 11개의 챕터를 통해 다양한 인문역사 문헌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기업경영의 통찰력을 제시하려 한다. 『정관정요』를 통해 '치세'를 이야기하며 리더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으려 하거나 『생각의 탄생』을 통해 새로운 것를 찾고 익숙한 것과 결별하는 혁신을 이야기하는 등 동서고금의 여러 인문서들을 깊고 넓게 성찰하고 있다. 앞으로 3권도 2009년 상반기 출간을 예정으로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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