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경매의 귀재로 불리는 지엔비 그룹 김길태 회장의 실전경매 이야기. 이 책은 그간의 수많은 경매 입문서들이나 경매 지식을 나열하던 책들과는 차별화된 것으로, 저자가 겪은 지난 28년간의 부동산 경매를 통한 경험과 경매에 대한 문제점 등을 그동안의 실전 경험을 통한 노하우로 풀어냈다. 또한 낙찰, 명도, 그리고 최종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데 까지 필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소설 형식을 빌어 집필한 것이 이 책의 특징으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전 3권으로 구성된 실전경매 이야기는 「경매로 500억 번 비결」, 「경매, 서둘지 마라! 좋은 물건은 쏟아진다!」, 「경매, 탐정처럼 분석하고, 목사처럼 협상하고 검사처럼 다퉈라!」 로 이뤄진다. 각 권은 3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권 1장은 리더스 실전경매 이야기로 저자가 겪은 경매 현장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냈다. 2장은 리더스의 독백과 대화로 저자가 현장에서 느낀 생동감 있는 느낌을 전하고 있으며 3장은 투자자들이 경매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사례와 법률적 문제들을 총 망라해 놓았다.
경매 초보자들은 저자가 28년간 체득한 경매 성공의 노하우를 「실전경매 이야기를」전 3권을 통해 한 편의 소설 같은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동안 탁월한 경매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경매에 입문하려고 하거나 경매에 대한 지식은 많으나 실전 경험이 부족한 이들에게 유용한 경매 경험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