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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선택의 기술
글쓴이
서재경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8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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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재경

사단법인 아름다운서당 고문.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현 스페인어과) 졸업, 하버드대학교 부설 한국학연구소 객원 연구원, 아름다운서당 이사장, 남도학숙 원장 역임. 5년의 신문기자 생활 뒤 대우그룹에 입사해 22년간 근무했으며, 중남미 법인 대표로 해외 현장을 지휘하고 그룹 기조실과 비서실에서 최고 경영자를 위한 참모로 일했다. 전경련 회장 보좌역을 끝으로 대우그룹을 떠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와 조선대학교 초빙교수로 경영학을 강의했다. 다산연구소 설립을 주도하고, 서남해안포럼 창립에 참여해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멀티에셋자산운용의 사외이사 겸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했다. 2005년 아름다운서당을 만들어 20년 동안 1천 명이 넘는 제자를 양성했다. 저서 및 역서로 《기업인의 이미지》 《시장은 넓고 팔 물건은 없다》 《한반도 운명에 관한 보고서》 《산을 오르듯 나를 경영하라》 《제목이 있는 젊음에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적성보다는 성적, 보람보다는 봉급. 이것이 대한민국의 직업선택 기준이다. 이런 잘못된 기준 속에서 청년들은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취업에 대한 공포심은 청년들을 안정된 직장에 쏠리도록 만들어, 결과적으로 인기 있는 직장의 취업 경쟁만 더욱 치열해진다. 그래서 이름난 대기업 · 공기업에 들어가거나 공무원이 되는 일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워졌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밤낮으로 고민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취업 준비생들과 직장 초년생들을 위해 집필된 책이 『직업선택의 기술』이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7개의 취업아카데미 교실을 운영하면서 체득한 노하우를 전달한다. 수많은 취업생들이 겪는 갈등과 시행착오를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치중심적인 진로선택이 필요함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한국인의 인기직업과 핵심가치표’를 부록으로 실어, 한국의 보편적인 직업을 10개 분야로 구분 · 망라하고 있다. 이 표는 독자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고, 그 직업을 향해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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