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숍에서 미술관까지 뉴욕의 감각을 고스란히 담은 3,000여 컷의 사진과 함께 뉴욕을 가지 않아도 뉴욕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는 책이다. 전 패션 디렉터인 저자가 고른 꼭 가봐야 할 숍만 1001를 엄선해 수록하였으며, 아웃렛 매장에서는 어떤 브랜드를 공략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비행기값 빠지는 쇼핑을 할 수 있는 수십 년의 노하우를 몽땅 공개하고 있다.
부록으로 국내 최초 415*1020 ㎜ 초대형 뉴욕 지도를 제공해 뉴욕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 지도가 되어주고, 뉴욕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뉴욕을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는 멋진 포스터가 될 것이다. 이 지도는 지하철 입구의 정확한 위치와 정차 노선을 표시해 놓아 뉴욕 어디든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도 뉴욕 최고의 쇼핑 명소, 명품 가격이 최대 70%까지 할인되는 알짜 아웃렛, 최고의 명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베스트 시즌 정보 등 돈을 쓰면 쓸수록 돈 버는 비장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현대미술의 보고 MOMA에서부터 작은 갤러리까지 여러 뮤지엄들과 크고 작은 서점들, 그리고 오래된 LP 음반을 구할 수 있는 곳 등 우리나라에는 없는 문화 쇼핑도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