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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의 뉴욕을 사라
글쓴이
황정희 저
출판사
에디터
출판일
2008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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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정희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한 후 패션 잡지 에디터가 되었다. 그러나 2001년, 하루 일상 중 일이 99%란 생각이 들고 사랑하는 일이 시궁창처럼 느껴져 비자금을 들고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게이오 대학에서 ‘심플 라이프’에 대한 가치관에 눈뜨기 시작한 그녀는 1년 후 라이선스 패션지 ‘마리끌레르’ 패션 디렉터로 복귀하여, 5년여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패션과 문화 최전선에서 평생을 지내도 못 만날 최고 패션 고수들을 만났다. 2006년, 어릴 적 꿈이었던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의 꿈을 안고 다시 한 번 뉴욕으로 유학을 떠난 그녀는 뉴욕에서 2년여를 지내며 FIT, SVA에서 그림 공부를 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뉴욕 숍에서 미술관까지 뉴욕의 감각을 고스란히 담은 3,000여 컷의 사진과 함께 뉴욕을 가지 않아도 뉴욕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는 책이다. 전 패션 디렉터인 저자가 고른 꼭 가봐야 할 숍만 1001를 엄선해 수록하였으며, 아웃렛 매장에서는 어떤 브랜드를 공략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비행기값 빠지는 쇼핑을 할 수 있는 수십 년의 노하우를 몽땅 공개하고 있다.

부록으로 국내 최초 415*1020 ㎜ 초대형 뉴욕 지도를 제공해 뉴욕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 지도가 되어주고, 뉴욕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뉴욕을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는 멋진 포스터가 될 것이다. 이 지도는 지하철 입구의 정확한 위치와 정차 노선을 표시해 놓아 뉴욕 어디든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도 뉴욕 최고의 쇼핑 명소, 명품 가격이 최대 70%까지 할인되는 알짜 아웃렛, 최고의 명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베스트 시즌 정보 등 돈을 쓰면 쓸수록 돈 버는 비장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현대미술의 보고 MOMA에서부터 작은 갤러리까지 여러 뮤지엄들과 크고 작은 서점들, 그리고 오래된 LP 음반을 구할 수 있는 곳 등 우리나라에는 없는 문화 쇼핑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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