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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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증후군
글쓴이
윤고은 저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판일
2008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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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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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고은

공식 계정사락
소설가. 라디오 디제이. 여행자. 지하철 승객. 매일 5분 자전거 라이더. 길에 떨어진 머리끈을 발견하면 꼭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 사람. 책이 산책의 줄임말이라고 믿는 사람. 라디오 [윤고은의 EBS 북카페]를 진행하고 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1인용 식탁』, 『알로하』,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장편소설 『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 『해적판을 타고』, 『도서관 런웨이』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거상 번역 추리 소설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상금 5천만원 고료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윤고은의 『무중력증후군』. 뉴스홀릭 ‘노시보’를 주인공으로, 달이 2개에서 6개까지 분화하는 과정과 함께 지구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군중의 소외감을 은유와 농담으로 표현하며 소외의 무거움은 가볍게, 상처의 잔혹함은 경쾌하게 그려나간다"는 평을 받았다.

달이 하나 둘 분화하면서 달로 이주하려는 무중력자들이 등장하고 자살자들도 늘어난다. 소설가를 꿈꾸던 구보는 돈을 벌기 위해 두 번째 달이 뜬 후 15일 후에 세 번째 달이 뜨면서 사회에는 연쇄적인 범죄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노시보는 뉴스를 만들어내는 기자에게 ‘무중력증후군’이라는 병명을 판명받게 된다. 결국 6개까지 생겨났다는 달에 관한 진실이 밝혀지고, 노시보는 또 다른 뉴스에 의해 만들어진 신종병에 물들어간다.

이 소설은 여성작가가 썼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25살 남자의 가족과 직장 생활, 소소한 일상과 일상에서 느끼는 심리까지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한 엉뚱한 상상력과 촘촘하게 짜여진 구조와 더불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 사회의 모습을 유쾌하게 풍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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