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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글쓴이
사토 다카코 저
출판사
노블마인
출판일
2008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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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다카코

1962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서머타임』으로 월간 MOE 동화 대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그 후, 1997년 발표한 『말해도 말해도』가 「책의 잡지」 선정 베스트 10 중의 1위를 차지하면서 작가로서 위치를 확고히 했다. 발표한 작품마다 화제가 되었고, ‘천부적으로 이미지의 재생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노란 눈의 물고기』『구월의 비』『슬로 모션』『신이 내린 손가락』『말해도 말해도』등이 있다. 이구아나를 키우며 성장해가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구아나가 귀찮은 날들』은 1998년 로보노이시상,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일본아동문학협회상 등 권위 있는 청소년, 아동문학상을 3개나 수상한 화제작이다. 2007년에는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로 제28회 요시카와 에이지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연년생 남매 슌과 가나 그리고 누나인 가나보다 한 살 많은 고이치의 우정과 사랑이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그려진 연작소설 『서머타임』. 2007년 제4회 일본 서점대상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의 작가 사토 다카코의 데뷔작이다. 한 편, 한 편이 독립성을 갖추면서 동시에 하나로 연결되는 네 편의 연작소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첫 번째 작품 「서머타임」에서 특별한 여름을 함께 보낸 추억을 가슴 깊이 간직한 슌, 가나, 고이치가 각 소설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저자는 피아노와 자전거라는 주요 소재를 통해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세 소년소녀의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슌, 가나, 고이치 세 사람은 여름 한 계절을 함께 보낸 인연으로 연결되어 서로 혹은 다른 사람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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