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행복을 위해, 또 모두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는 샘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책 『아주 특별한 헌신』.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집을 짓고 있는 목수다. 그러나 똑같이 땀 흘려 일했는데, 누군가는 볕이 잘 들고 튼튼한 집을 얻는가 하면 다른 누군가는 허술하고 볕도 잘 들지 않는 집을 짓는다. ‘그 차이는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라고 묻는 직장인에게 이 책은 되묻는다. ‘당신은 스스로를 희생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헌신하고 있는가?’
이 책의 주인공인 샘은 그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하고 제때 주는 월급에 만족하던 청년이지만, 이웃의 현명한 노인으로부터 ‘헌신’을 통해 스스로의 삶에 몰입하는 자세를 배우게 되면서 그의 삶이 변화되기 시작한다. ‘헌신의 씨앗’을 삶에 심고 가꿈으로써 직장에서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경이로운 변화를 보이는 샘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참된 성공과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