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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과 다면체와 별과 패턴
글쓴이
알렉스 벨로스 외 1명
출판사
이김
출판일
2016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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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스 벨로스

영국을 대표하는 대중 수학자이자 과학 작가. 멘사 탄생지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수학에 관심이 많았다. 위대한 수학자를 다수 배출한 헝가리 출신 어머니 영향으로 수학 분야라면 무엇에서든 두각을 나타냈고, 옥스퍼드 대학교에 진학해 수학과 철학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에는 옥스퍼드 학생 신문인 〈처웰〉을 편집하기도 했다.

졸업 후 지역 언론 매체인 〈브라이튼 이브닝 아르고스〉에서 리포터로 일하다가 〈가디언〉으로 옮긴 뒤 특파원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파견되어 5년간 근무했다. 브라질에서의 경험과 오랫동안 축적된 지식으로 축구, 수학, 퍼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집필한 10여 권의 도서 중 《신기한 수학 나라의 알렉스》, 《수학이 좋아지는 수학》은 왕립 학회 과학 서적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이 문제 풀 수 있겠어?》, 《퍼즐 닌자》(Puzzle Ninja)와 함께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외에 수학 컬러링북 《사인과 다면체와 별과 패턴》, 《수학으로 만나는 세계》를 공동으로 집필했고 타원형 당구대인 LOOP도 출시했다.

현재도 수학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가디언〉에 퍼즐 문제를 기고 중이다. 2016년에는 영국 과학 작가 협회에서 최고 과학 블로그에 수여하는 ‘영국 과학 작가상’(British Science Writers Awards)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세상에 이런 컬러링북이 존재했던가? 《사인과 다면체와 별과 패턴》은 조금 독특한 책이다. 수학에 과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우주에 존재하는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개념과 패턴"들, 곧 사차원 하이퍼큐브, 프랙탈, 서로소, 벤다이어그램 같은 수학과 과학 용어들로 가득하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에서 르네상스 화가까지, 유대교 상징과 힌두 만다라까지, 수학으로 만들어진 패턴은 인류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했다.

이 책을 보기 위해 모든 수학적 지식을 총동원할 필요는 없다. 다만 색을 칠하고 패턴을 만드는 동안 스트레스를 풀고, 수학적 직관과 영감을 발달시킬 수 있다. 수학 저널리스트 알렉스 벨로스와 수학 아티스트 에드먼드 해리스가 만든 아름다운 수학 세계로 모험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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