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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엔 산사에 간다
글쓴이
여태동 저
출판사
크리에디트
출판일
2008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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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여태동

소백산이 켜켜이 바라다 보이는 경북 영주시 문수면 승문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1994년 불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현재까지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2005-2006년 동안 한국불교기자협회 회장을 엮임하였으며,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한 정이 흐르는 세상에 관심을 가져 기자생활을 하면서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주5일 근무제에 대비한 불교계 포교 방안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히말라야와 티베트를 사랑해 2000년부터 인도와 네팔을 여러 차례 여행. 지은 책으로 전통 산사에서 하룻밤을 머물면서 불교문화 체험을 안내하고 있는 『템플스테이, 산사에서의 하룻밤』과 인도-네팔 여행기 『라다크의 미소를 찾아서』, 『고택스테이, 명문가에서의 하룻밤』, 『점심시간엔 산사에 간다』 등이 있고, 2009년에는 고승들의 수행일화를 소개한 『한국의 대종사들』(공저)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막힌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 줄 수 있는 도심의 산사 20곳에 관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먼 여행을 준비할 필요도 없이 그저 지하철 패스 하나만 들고서도 다녀올 수 있는 산사 20곳을 소개한다. 산사에는 봄이면 돌 틈을 비집고 나오는 새싹이 있고, 여름이면 흰 구름이 신록의 머리 위로 지나다닌다. 가을이면 단풍 내려앉은 오솔길에서 첫사랑을 불러도 되고, 겨울이면 흰 눈 소복한 절 마당에 걸어볼 수 있다. 운 좋으면 스님이 내놓는 맑은 차 한 잔 얻어 마실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도심 산사는 오아시스보다 더 푸른 오아시스와 같은 곳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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