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7세, 경매의 달인
글쓴이
신정헌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8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정헌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KOTRA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지사에서 인턴십을 마치고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에 입사했다. 그러나 넘치는 사업가적 기질을 주체 못해 창업을 결심하고 과감히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20대에 부동산경매투자를 시작했고, ‘젊은 경매 고수’, ‘경매의 달인’으로 불리며 수많은 언론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첫 번째 책인 《27세, 경매의 달인》에서는 첫 투자에 나선 초보가 성공한 투자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어 찬사를 받았으며, 두 번째 책인 《저는 부동산경매가 처음인데요》는 부동산경매 입문자를 위한 투자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2015년부터는 부동산 시행 및 개발업을 시작해 공매로 낙찰받은 부지에 서초 서리풀월드메리디앙레브 40세대를 필두로 종로구 북악더테라스 48세대, 논현동 12-17, 12-18 쌍둥이오피스빌딩(JU빌딩)을 모두 성공적으로 완판했으며, 인천 도원역 서희스타힐스크루즈시티(992세대) 개발의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천안 아산 배방에 주상복합 랜드마크(사업비 약 5,000억 원) 사업 승인을 완료하여 분양 예정이다. 대한민국 패션기업 라카이코리아의 대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7세, 경매의 달인』은 실전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리스크 없는 부동산 경매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책 속에는 보다 실전적인 내용을 담아 실제 경매투자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허망한 첫 경매 경험, 예상치 못한 낙찰로 신혼여행 후 동호수 추첨하러 가던 일, 명도에 애를 먹었던 세입자와의 사례 등. 경매를 시작하는 초보자라면 누구나 경험하게 될 일들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미리 경험하고, 그런 상황에 닥쳤을 때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Special Tip’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각각의 경매 낙찰사례를 따라 가면서 경매절차와 방법을 배우고, ‘Special Tip’으로 저자만의 노하우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경매입찰과 낙찰, 명도와 인도명령 시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히 담아 놓았다. 각각의 상황마다 필요한 서류 등 반드시 필요한 절차 단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비슷한 경매물건의 입찰 경험들을 비교 분석하면서 수익률 높은 경매물건을 선택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책의 부록에는 경매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도록 각종 경매 관련 사이트를 알려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