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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껴안기
글쓴이
황창연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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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창연

가톨릭 사제. 수필가. 경남 지리산 출생.
1992년 수원교구 사제품.
1999년 아주대학 산업대학원 환경공학 석사.
환경부 대기오염 강사 10년.
1999년 성필립보생태마을 설립.

현재 ‘성필립보생태마을’ 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회원, 서울대 농생명과학대학 부설 환경최고지도자 과정 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문경 성요셉치유마을(제3생태마을), 아프리카 잠비아 무푸리라 시의 농업대학과 친환경도시 건립(제2생태마을), 미국 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 피정센터(제4생태마을) 건립 진행 중이다. 2012년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사는 맛 사는 멋>, <촌놈 신부 유럽 여행기>, <북극곰! 어디로 가야 하나>, <왜 우리는 통하지 않을까?>, <삶 껴안기> 등이 있다. 평창 성필립보생태마을 같은 휴식처를 국내 40곳, 지구촌 40곳에 건설하는 것이 꿈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자신의 삶을 힘껏 껴안을 줄 아는 사람은
나누고 또 나누어도 가난하지 않습니다.”
관용과 나눔의 세상을 위한 황창연 신부의 따뜻한 제안

막연하게 보이는 행복의 실체를 명쾌한 언어로 짚어주며, 우리를 진짜 행복에 이르는 길로 안내하는 황창연 신부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가톨릭 교단 안팎에서 다양한 강연 활동을 펼치며 ‘행복한 삶’에 대해 설파하고 있다. 《삶 껴안기》는 그간의 강연을 엄선하고 압축한 ‘행복 찾기의 안내서’이다.

흔히 열심히 노력해서 목표한 바를 이루면 행복은 뒤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은 다르다. 저자는 행복해지려면 나와 남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관용의 자세부터 갖추라고 조언한다. 여기에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자기 자신을 힘껏 껴안는 자기애, 그리고 다른 사람까지 두루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하는 나눔의 정신이 뒤따라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에서 누구든 진짜 행복에 이를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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