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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괴수 무벰베를 찾아라
글쓴이
다카노 히데유키 저
출판사
미래인
출판일
2008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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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카노 히데유키

1966년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 불문과 재학 중 탐험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환상의 괴수 무벤베를 쫓아라』를 첫 책으로 펴냈다. 타이, 일본 등에서 대학 강사 생활도 잠깐 했지만 곧 전업 논픽션 작가의 삶을 시작했다.
2006년 『와세다 트라이아스 청춘기 ワセダ三??春記』로 제1회 술꾼 서점원 酒?み書店員 대상을 수상했고, 2013년 『수수께끼의 독립국가 소말릴란드』로 제35회 고단샤 논픽션상과 혼야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2002년 ‘서남 실크로드는 밀림으로 인해 사라지는가’라는 잡지 기획을 취재하기 위해 출국 스탬프도 없이 중국 국경을 넘었다. 이후 공식적인 국경 검문소를 일절 통하지 않고 미얀마 북부의 게릴라 지배 영역을 횡단하고 인도에 입국해 자수한 뒤 추방되었다. 2007년에 출판한 『괴수기』는 후지TV에서 영상화 결정이 내려졌지만 쿠르드인 분쟁 문제를 의식해 중단되기도 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곳에 가서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한다”를 모토로 삼고 있는 모험심 가득한 탐험가이자 저널리스트다. ‘논픽션에 오락성을 가미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금까지 『아마존 유람』 『수상한 신밧드의 사랑과 야망』 『버마 아편 왕국 잠입기』 『미얀마 아규 일족』 『아시아의 알려지지 않은 동물 기행』 『요통 탐험가』 『기묘한 마라톤 대회』 『이슬람 음주 기행』 등 20여 권의 저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야베 미유키’가 극찬한 와세다 대학 괴짜들의 좌충우돌 콩고 탐험기

『와세다 1.5평 청춘기』, 『별난 친구들의 도쿄 표류기』의 자가 다카노 히데유키가 대학 시절 동아리 친구들과 수수께끼의 괴수를 찾으러 아프리카 밀림에서 한 달여 동안 겪었던 좌충우돌 탐험을 담은 책이다. 1989년 단행본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책은 2003년에 문고본으로 재출간되었는데, 이때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1위인 미야베 미유키가 추천사를 써주어 또 한 번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책에는 다카노 히데유키 특유의 4차원적 유머가 바보스러울 정도로 별난 청춘들의 괴짜다운 면과 코믹하게 잘 버무려 있다. 또한 곳곳에 삽입된 탐험 장면과 청년들의 풋풋한 얼굴 사진은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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