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기 여우 헬렌'의 원작으로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작은 천사 헬렌의 생명 이야기!
동물을 보호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넘어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저자 다케마쓰 미노루가 일본 홋카이도 한 마을에서 야생동물을 치료하며 살면서 만난 아기 여우 헬렌에 대해 담았습니다. 30년이 넘도록 야생동물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담아가며 살던 저자에게 아기 여우 헬렌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이 책은 저자의 야생동물병원을 다녀간 동물 중 세 가지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와 함께한 한 달의 시간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헬렌과 사람(수의사 부부), 헬렌과 동물(멘코와 청설모 등 야생병원 동물들)의 교감을 담았습니다. 수의사 부부와 여우 멘코, 그리고 헬렌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그것을 소중히 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