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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왕실의 비밀
글쓴이
김종성 저
출판사
역사의아침
출판일
2016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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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성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김종성의 히,스토리],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등을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고 기독교방송(CBS), 교통방송(TBS), 불교방송(BBS) 등 여러 방송의 역사 코너에도 고정 출연했다. 지금은 일제청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논쟁 한국사』,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왕의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석탈해와 김춘추는 어떻게 박씨 왕이 되었는가?
신라의 ‘수상한’ 왕위 계승을 둘러싼 논쟁과 진실


신라는 기원전 57년 박혁거세가 건국한 후 박, 석, 김 세 성씨가 돌아가면서 왕위를 차지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국사 교과서에 실릴 만큼 상식으로 자리 잡은 이 설명이 과연 맞는 것일까? 이 책은 신라 왕실이 박씨 왕실이었다는 다소 충격적인 주장을 펼친다. 아울러 박혁거세의 부인 알영에서 비롯한 ‘왕비족’ 이야기, 김춘추의 등극을 둘러싼 성골, 진골 논란까지 《삼국사기》에서 확인할 수 없었던 신라 왕위 계승의 비밀을 차례로 풀어본다. 《삼국유사》, 필사본 《화랑세기》, 《한서》, 《구당서》, 《일본서기》, 《고사기》 등 한국과 일본, 중국의 풍부한 사료와 역사적 사례를 취합해 상식과 통념에 가려져 있던 고대 신라의 실체를 흥미롭게 펼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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