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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청소년문학 20년
글쓴이
박상률 저
출판사
학교도서관저널
출판일
2016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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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률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 한 줄에 감동과 이야기를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시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그케 되았지라』, 소설 『봄바람』,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산문집 『쓴다,,, 또 쓴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책을 읽다』, 희곡집 『풍경소리』, 『개님전』, 동화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등 많은 책을 펴냈으며, 아름다운작가상과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소설과 시가 중고등학교 국어·문학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1997년에 출간한 소설 『봄바람』은 청소년 문학의 물꼬를 튼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수필가 단체인 ‘한국산문작가협회’에서 작가들과 함께 글쓰기 공부를 하며 문학으로 세상을 읽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소설 『봄바람』으로 청소년 문학의 물꼬를 튼 박상률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저자가 운명적으로 청소년작가의 길을 걷게 된 이후 20년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1부에서는 청소년문학과 함께해온 20년에 대해 이야기한다. 청소년문학의 흐름과 역사를 정리하고, 청소년 작가로서의 고충, 청소년문학의 현황에 대한 견해 등을 담아냈다. 2부에서는 청소년작가로 살아오면서 마주한 현실, 사회에 대한 여러 단상이 담겨 있다. 문학, 교육, 정치, 군대, 가족, 학벌주의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3부에서는 청소년문학의 실태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저자가 다른 전문가들과 함께 나눈 좌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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