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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5 (상)
글쓴이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저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판일
2008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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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1961년에 태어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아르메니아 왕위 계승자로, 파리의 아사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열두 살 때부터 용과 뱀파이어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한 소피는 1만 5천여 권의 공상과학 소설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14년이라는 오랜 작업 끝에 탄생한 『타라 덩컨』 시리즈는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능가했다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타라 덩컨』의 주인공 소녀는 두 딸의 성격을 합해서 만들어낸 캐릭터라고 한다. 캐나다, 일본 등 12개국에서 번역된 『타라 덩컨』 시리즈는 2013년 10권으로 완결될 예정이다.

『만찬』은 그녀의 전작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필치와 치밀한 사건 묘사로 많은 미스터리 독자들을 매혹시킨 작품이다. 편집증적인 성격을 드러내는 범인과 이에 맞서는 형사 반장 필리프 하트, 그리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미모의 여의사 엘레나가 펼쳐내는 잔혹한 사건의 전말은 진정한 심리 스릴러의 면모를 보여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유럽 대륙을 마법 열풍으로 흥분시킨 『타라 덩컨』은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면서 짧은 시간에 기록적인 판매부수를 보이며 선풍을 일으켰고,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언어로 출간되었다. 작가는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읽다가 영감을 얻어 마법 세계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고, 영화감독인 삼촌 프랑시스 베베르와 함께 완벽을 추구하려고 노력한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 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아더월드라는 마법의 행성과, 작가의 두 딸(15세 디안과 12세 마린)의 성격을 합해서 만들어낸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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