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중 자주 겪는 상황에 대한 현명한 대처법! 결혼생활이 '전쟁과 지옥'이 아니라 '행복과 평화'를 일궈내도록 안내하는 책으로 미션 임파서블이 아니라 남녀가 함께 임무완수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분명 있음을 주장한다. 불타는 연애였든, 인연의 사랑이었든, 중매나 어떤 과정을 통해 만나 결혼을 했든간에 결혼식을 올리고 호적등본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은 법적 사항일 뿐 그것이 결혼의 행복과 사랑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남편과 아내가 실생활에서 연인처럼 친구처럼 해로하면서 행복하는 사는 커플비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