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빨리빨리군 만만디씨 스미마셍양의 별난 문화 이야기
글쓴이
황근기 저
출판사
계림(계림북스)
출판일
2008년 7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근기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시와 동화 창작을 시작했다. 현재 동화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과학 귀신」 시리즈,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앗! 지구가 이상해요』, 『Why? 로켓과 탐사선』, 『게으름뱅이 탈출학교』, 『과학 대소동』, 『교과서 100배 사회 상식』, 『꼬물꼬물 갯벌 생물 이야기』,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 등이 있다. 쓴 책 중에서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 등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서로 이웃하며 살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문화는 어떤 점이 비슷하고 또 어떤 점이 다를까? 세 나라는 명절이면 어떤 놀이를 하고, 어떤 축제를 즐기고, 어떤 음식을 먹을까? 또, 어떤 선물을 좋아하고, 어떤 풍습을 가졌으며, 어떤 미신을 믿을까?

『빨리빨리군, 만만디씨, 스미마셍양의 별난 문화 이야기』는 한국, 중국, 일본의 재미있는 문화들을 비교해서 쓴 책이다. 세 나라는 얼굴 생김새도 비슷하고 한자 문화권이며, 유교의 전통이 있는 비슷한 나라이다. 하지만 알고 보면 톡톡 튀는 독특한 각자의 문화를 갖고 있다. 『빨리빨리군, 만만디씨, 스미마셍양의 별난 문화 이야기』를 읽어 보면 이들 세 나라가 왜 각기 다른 문화를 갖게 되었고, 각기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빨리빨리군, 만만디씨, 스미마셍양을 따라 세 나라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 책 속에는 한국, 중국, 일본의 살아 있는 문화를 맛볼 수 있다. 똑 소리 나게 알차고 즐거운 문화 체험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