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패션, 톨페인팅, 인형, 포크아트 등 여러 분야에서 두루 솜씨를 발휘하고 있는 전문퀼터. 청강문화센터에서 스텐실과 한복그림을 강의했으며 을지로에서 ‘퀼트공방’을 운영하기도 했다. ‘임스퀼트’란 인터넷 쇼핑몰을 열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질리지 않는 깊이 있는 색감과 독특한 캐릭터를 강점으로 하는 퀼트 작품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공저에 『귀엽고 사랑스런 퀼트 48』, 『나에게 주는 선물』, 『퀼트 데이즈』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귀여운 캐릭터나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퀼트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위한 퀼트 책. 톨페인팅과 인형에도 남다른 감각을 지닌 임정남 작가와 꾸준히 귀엽고 독창적 캐릭터 개발에 힘쓰고 있는 최희경 작가, 전통적인 방법에 사랑스러운 컬러를 입힐 줄 아는 황정희 작가. 이 세 사람이 모여 48가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퀼트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갑, 키홀더, 시계, 쿠션 등 귀여운 모티프들을 이용한 패션과 인테리어 소품들이 가득하고 컨트리풍 가방과 앤티크한 벽걸이를 소개하고 있다. 다른 퀼트작품들에 응용하기 좋도록 개발된 수많은 모티프들은 퀼터들의 작품세계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전작품 100% 실물본이 전지 8면으로 별첨되어 있으며 그림으로 상세히 만드는 공정을 안내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