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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소설의 서사성과 근대성
글쓴이
임환모 저
출판사
태학사
출판일
2008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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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환모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1930년대 한국문학비평연구 : 김남천의 리얼리즘과 최재서의 모더니즘을 중심으로」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남대학교 도서관장과 현대문학이론과비평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문학적 이념과 비평적 지성』(1993), 『송기숙의 소설세계』(편저, 2001), 『한국 현대시의 형상성과 풍경의 깊이』(2007), 『한국 현대소설의 서사성과 근대성』(2008), 『1960년대 한국문학』(편저, 2015), 『손광은의 시와 시세계』(편저, 2015), 『한국문학사』(공저, 2017), 『한국문학의 이해와 감상』(공저, 2017), 『발터 벤야민과 한국문학』(공저, 2018)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인 저자가 그동안 써온 소설연구논문들을 엮은 책. 제1부에서는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가르치는 연구자로서 학생들이 소설 텍스트를 적합하고 풍부하게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어 소설 텍스트의 읽기과정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뒤집어 말해서, 소설의 서사성과 서사전략이 어떻게 실현되는가 등을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대상 텍스트들은 최인훈의 『광장』, 조정래의 『태백산맥』, 최명희의 『혼불』, 안수길의 『북간도』, 송기숙과 황순원의 중·단편소설들이다. 제2부에서는 한국소설의 근대성 문제와 한국 현대소설연구의 방향성을 탐색하려고 하였다. 1부가 미시적으로 소설 텍스트를 읽어내는 소설내적 탐색이라면, 2부는 한국문화 속에서 소설을 읽어내려는 거시적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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