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 일주
글쓴이
박영수 저
출판사
영교
출판일
2008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수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이다. 사람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으며, 학창시절부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 연구할 100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이를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특히 우리말의 어원과 문화관습의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평생 한국말만 쓴다고 해서 ‘우리말’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어휘력이 뒷받침되어야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자주 쓰는 표현들 중 특히 헷갈렸던 유사어와 더불어 일상에서 바꿔 쓰기 좋은 다양한 표현들을 담았다. 단어가 지나온 역사와 일상에서 사용한 예시를 자연스럽게 따라 읽다 보면, 말과 글에 품격이 생기고 소통이 원활해지며 한층 품위 있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펴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우리말 어휘력 사전』, 『어원의 발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문화역사』 전 20권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역사야담’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기발하고 유연한 발상이 과학으로 재탄생된 역사 속으로 떠나요!

많은 아이들은 과학을 어려운 분야라 단정하여 습관적으로 과학을 멀리하곤 합니다. 과학을 실생활에서 느끼고 호기심을 갖기 보다는 딱딱하고 어려운 것으로 느끼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과학자라고 하면 뛰어난 두뇌를 지닌 천재들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 책은 특출할 것 없이 평범했던 각 인물들의 생활과 발명을 다룬 책입니다. 스스로에게 제공된 나무랄 데 없는 생활여건과 교육환경의 덕이 아닌, 능동적이고 유연한 그들의 철학적 사고와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는 굳센 기강과 정신으로 뛰어난 발명을 이룬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중요한 발명들이 어떤 시대적 배경 속에서 무슨 의도를 갖고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발명 순간의 에피소드를 통해 전해줍니다. 쉽고 재미있게 쓰인 과학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로 하여금,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우리의 일상 속에서 아주 근접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