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추억이 되는 여행을 위한 나만의 다이어리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해온 저자가 여행책과 수첩을 들고 다니다 결국은 여행책을 낱장으로 찢어서 다니는 여행객들을 보면서 여행 가이드북과 다이어리를 하나로 묶어 만든 책이다. 가기 전 여행준비를 위해 알아야 할 정보들과 1일부터 7일까지 저자가 특별히 추천한 뉴욕의 hot spot은 물론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메모공간이 따로 있어 따로 수첩을 휴대할 필요가 없다.
추천코스에 중점을 두었고 여행준비 과정부터 빠진 것 없이 메모하고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여행지마다 간략한 느낌을 적을 수 있도록 다이어리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하루하루 저자가 추천하는 대로 뉴욕거리를 걷다 보면 어느새 이곳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