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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т Сабатина до Пушкина, 150 лет русской культуры в Корее
글쓴이
김현택 외 1명
출판사
HUINE
출판일
201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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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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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택

1956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 주립대 슬라브어문학과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교 강의 교수,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풀브라이트 연구 교수를 역임했으며 20세기 러시아 문학 및 문화를 전공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안드레이 플라토노프의 『코틀로반』: 반세계(反世界)의 환상적 리얼리티," "포스트 소비에트 러시아 문화와 민족정체성" 등 러시아 문학 및 문화 관련 논문 다수가 있으며, 『도스토예프스키 평전』, 『아나톨리 김 자전 에세이 : 초원, 내 푸른 영혼』, 『페쟈의 통나무 집』한국어 번역, 『춘향전』및 『한국 현대 시선』 러시아어 번역 등의 역서가 있다. 저서로는 『GEM 한노사전』, 『붉은 광장의 아이스링크』, 『가장 쉬운 러시아어 첫걸음의 모든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한국과 러시아 양국 관계를 문화적 영향과 협력의 측면에서 고찰하는 책이다. 19세기 후반 러시아 여행자들의 한국 방문을 통해 형성된 양국 국민의 상호 인식에서부터 2013년 11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한 당시 서울 중심가에서 열린 러시아 국민시인 알렉산드르 푸시킨 동상 제막식 같은 상징적 사건에 이르기까지 약 150년의 양국 관계 발전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과 장면들을 포괄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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