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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2
글쓴이
히라사카 요미 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일
2016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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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라사카 요미

일본 기후 현 출신 라이트노벨 작가로 작사가로도 활약 중이다. 2004년 『헌티드』로 제0회 MF문고 라이트노벨 신인상(미디어 팩토리 주최)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헌티드』, 『하늘에 토끼가 올라갈 무렵』, 『네크로마』, 『나는 친구가 적다』 등이 있다. 작품 내 성적, 그로테스크 묘사를 포함한 작풍을 추구한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여동생 바보인 소설가 하시마 이츠키는 인기 시리즈 『매법 대전』 최신 권 집필로 고전한다.
기분 전환을 위해 게임을 하거나 혼욕 온천에 가거나 꽃놀이를 하거나,
담당자에게 보낼 변명 메일을 생각하거나 하면서 겨우겨우 원고를 써나가는 이츠키.
그를 둘러싼 카니 나유타, 푸리케츠, 시라카와 미야코,
동생 치히로 같은 개성 넘치는 이들도 각자 고민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런 가운데 이츠키의 동기 작가이자 친구인 후와 하루토의 작품,
『절계의 성령 기사』의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이 드디어 방송되는데─.
여동생과 알몸으로 장식된 일상 코미디, 제2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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