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계에 넣고 얕은 지식을 전하는 합주 지침서
요즘 1인 1악기 시대를 맞이하여 많은 이들이 악기를 배우는 시기이며 이런 추세는 학교와 음악학원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악기연주는 혼자서는 발표회나 공연을 하기 힘들기에 여럿이 모여서 연주를 하고 음악을 만들어 내죠. 이런 모임을 밴드라고 합니다. 이렇게 모인 밴드는 여러 사람과 여러 악기가 동시에 연주되다 보니 많은 알아야 되는 지식, 상식이 많으며 지도하는 사람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밴드 스쿨”이라는 이 책은 밴드를 만들고 합주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음악, 음향적 정보와 악보, 연주 팁을 제공하므로 서 조금 더 밴드의 모임이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