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출의 기술
글쓴이
이규빈 외 1명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08년 8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규빈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주)희망재무설계(www.hee-mang.com)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재무설계 컨설팅기업 FNA(Financial Design & Assetbe)에서 재무상담을 통해 가정경제의 문제점을 짚어주고, 눈앞에 보이는 부를 좇는 것이 아니라 큰 틀에서 자신의 인생계획에 맞는 금전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한겨레신문」, 「오마이뉴스」, 「이코노미21」에 재무설계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CBS 「곽동수의 싱싱경제」, SBS 「잘 살아보세」, 「모닝와이드」 등에 전문패널로 고정출연하였으며, “이젠 재무설계다”, “가계부 캠페인”, “자녀 경제교육” 등의 주제로 「한겨레신문」과 함께 소비자의 금융주권찾기 캠페인과 강연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SK 커뮤니케이션즈, 건강보험관리공단, 충주 노동지방청, 한국수자원공사 등의 기업체 강연활동과 재무설계 컨설턴트 양성을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출의 기술』은 대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만 그것의 실체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어쩔 수 없이 대출을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가능한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책은 우선 대출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돕고, 현재 판매되고 있는 대출상품에 대해 현실적인 면에서 따져보며, 만약 대출을 꼭 받아야 한다면 어떻게 받아야 좋은지 자세히 안내한다.

대출을 받기 전, 대출을 받을 때, 대출 상환, 대출 관리를 하나의 사이클로 보고 각 단계별로 꼭 챙겨야 할 것들을 조목조목 꼼꼼하게 짚어주는 『대출의 기술』은 무엇보다 우리 가정 경제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저자, (주)희망재무설계(www.hee-mang.com)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재무설계 컨설팅기업 FNA(Financial Design & Assetbe)을 운영하는 재무 컨설턴트 이규빈, (주)희망재무설계 창립멤버로 활동하는 경제전문가 이성호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실제 사례를 통해 전달한다. 두 저자가 재무 컨설팅을 하면서 상담한 사례들은 마치 독자가 실생활에서 경험한 것처럼 생생하다.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고나서 ‘꼭 대출을 받아야 하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며, 지금 대출로 인해 고통 받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대출을 합리적으로 상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