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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스탄
글쓴이
로버트 프랭크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8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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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프랭크

『월스트리트저널』기획 특집 수석 기자. 12개월간 리치스탄을 여행하며 흥미로운 리치스탄 사람들을 인터뷰한 ‘The Wealth Report’란 제목의 칼럼을 연재, 미국의 신흥부자를 추적한 살아있는 리포트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개인 블로그(http://blogs.wsj.com/wealth/)를 운영하며 매일 신흥부자의 세계를 업데이트 하고 있다. 13년간 『월스트리트저널』기자로 애틀랜타, 런던, 싱가포르, 뉴욕에서 일했으며, 개발도상국을 심층 취재한 팀의 일원으로 1998년 ‘해외언론클럽Overseas Press Club’에서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현재 아내와 딸과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의 부의 지도는 바뀌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돈의 물줄기에 닿은 미국의 신흥부자들은 이제 한 나라를 형성할 정도로 그 수와 재력 면에서 웬만한 나라를 압도한다. 부자들의 나라, 리치스탄RICHISTAN은 부자를 의미하는 ‘RICH’에, 카자흐스탄처럼 나라 이름 뒤에 자주 붙는 장소를 나타내는 어미 ‘-STAN’을 붙여 만든 신조어다. 저자는 부자들이 이제 새로운 부의 제국 리치스탄의 일원이 되었다고 말한다.

리치스탄의 신흥부자들은 카리브해에 150피트가 넘는 요트를 띄우고, 1억 달러를 들여 만든 롱아일랜드의 대저택에서 휴식을 취한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페라리마저 평범하게 여기는 그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고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돈은 그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놓았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자 로버트 프랭크는 『월스트리트 저널』 최초의 부자 전담 기자가 되어 리치스탄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주식시장에서부터 대안투자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돈의 물줄기를 잡으면서 당대에 거대한 부를 이룬 그들만의 리치스탄RICHISTAN 제국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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