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계백의 칼
글쓴이
문효치 저
출판사
연인(연인M&B)
출판일
2008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문효치

1966년 서울신문 및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며 등단하였다. 시집 『무령왕의 나무새』 『왕인의 수염』 『별박이자나방』 등을 펴냈다. 김삿갓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한국시협상 등을 수상하였다.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계간 『미네르바』 대표로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66년 <한국일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이후 오랜 시간동안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온 문효치 중견시인의 신작 시집. 시인이 살아오면서 본 것, 들은 것, 경험한 것들의 흔적들을 시적 언어들로 표현한 시들로 대개는 시인의 상상력 속에 들어와 그 모습을 조금씩 덜어내거나 덧붙여서 새로운 모습으로 빚어진 것들이다. 시인이 추구하는 현실의 내면에 있는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백제시’의 대가답게 맨 앞에 백제시 10편이 눈에 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