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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제의 무덤
글쓴이
웨난 저
출판사
크림슨
출판일
2008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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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웨난

역사학에 대한 남다른 깊은 조예와 뛰어난 문화적 소양을 갖춘 웨난은 오랜 기간 동안 신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축적한 예리한 관찰력과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고고학 발굴의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수많은 학자들과 발굴에 참여한 사람들, 발견자들을 취재하여 방대한 양의 지식과 정보를 아우른다. 다큐멘타리 작품이 주는 사실적인 생동감은 독자들에게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게 여겨지기 쉬운 고고학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주며 풍부한 인문적 지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작은 유물 하나를 통해서도 시공을 넘나들며 역사의 자취와 진실을 엮어내며, 속도감있는 글쓰기와 문체로 문학성을 바탕으로 고사나 전설을 연결하여 고고학 발굴을 통해 중국 역사를 읽는 색다른 재미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1963년 산동성(山東省)에서 태어났으며, 10년 동안 군 선전부에서 근무했다. 해방군 예술학원 문학과를 졸업한 후, 북경사범대학 연구소와 노신(魯迅)문학원 작가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열하의 피서산장(熱河的冷風)』『북경의 명십삼릉(風雪定陵)』『법문사의 불지사리(萬歲法門)』『마왕퇴의 귀부인(西漢亡魂)』『하북성 준화의 청동릉(日暮東陵)』등이 있으며, 현재 잡지 『쯔광거(紫光閣)』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열하의 피서산장(熱河的冷風)』『북경의 명십삼릉(風雪定陵)』『법문사의 불지사리(萬歲法門)』『마왕퇴의 귀부인(西漢亡魂)』『하북성 준화의 청동릉(日暮東陵)』등이 있으며, 현재 잡지 『쯔광거(紫光閣)』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진시황릉의 병마용 발견과 발굴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병마용 군진에서 역사를 해석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 2천여 년 전 대제국의 황제 진시황과 그 신하들 그리고 그들이 창조한 제국의 위용을 재현해내었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진시황릉 병마용의 군진적 측면뿐만 아니라 가장 최근에 발굴된 진시황릉 6, 7호갱에서 새로 발굴된 청동학, 비전투 인물인 문관용, 그리고 무덤 건설인들의 무덤과 궁궐 연회에서 춤을 추는 백희용까지 포괄하였다 이를 통해 진황제가 통치하던 진나라의 정치, 군사적 모습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적 측면까지 폭넓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사기』와 같은 역사적 기록의 일화를 뒷받침해주는 발굴사진 및 고대 삽화들이 매우 풍부하여 중국 문명의 사료와 고고학이 조화되어 흥미로운 세계를 비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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