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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고사성어 고급편 1
글쓴이
정춘수 저
출판사
아울북
출판일
2008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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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춘수

정춘수는 2003년 한자 자원을 한자 학습에 접목시킨 책 『한자 오디세이』를 내면서 저술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에 줄곧 한자와 한문 공부에 관련된 책만 써왔다. 최근에는 천자문, 동몽선습, 소학 등의 중요 구절로 고전에 입문하는 길을 찾아본 『논어를 읽기 전에』 (2013), 난중일기와 징비록의 문구를 쓰면서 고전을 읽어 보는 『이순신을 읽다, 쓰다』 『유성룡을 읽다, 쓰다』(2016) 등의 책을 지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옛 선비의 공부 이야기를 담은 『이황과 이이의 멋진 공부 대결』 (2015)을 썼고, 길거리에서 흔히 보는 한자어로 한자를 배우는 『동네에서 한자 찾기 1』 (2016)를 기획하기도 했다. 우리말에 남겨진 한자와 한문의 흔적을 찾아내고, 한자로 쓰인 글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한 문장 했던 박지원이나 정약용이 한글로 글을 썼다면 어떻게 썼을까? 한문 알파고가 한문을 가르친다면 어떻게 가르칠까? 이런 상상을 종종 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나와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1993)를 마쳤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낯설기만 한 고사성어를 재미있는 캐릭터로 표현해서 어린이들에게 쉽게 이해시켜주는 「마법천자문 고사성어 시리즈」고급편 첫번째 책입니다.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고사성어를 따로 모아 새롭게 이야기와 퀴즈로 구성하고 고사성어 만화 캐릭터도 한 단계 발전시켜 어려운 고사성어라도 더욱 쉽게 뜻과 쓰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고사성어를 캐릭터화 하고, 이미지화하여 아이들이 어렵게만 느끼던 고사성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초등 고학년과 예비 중학생들이 중학교 문제에 도전하면서 어휘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사성어 마법 두루마리를 찾으러 가기 위해 먼 길을 떠나게 된 손오공 일행은 과연 두루마리를 무사히 찾아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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