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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
글쓴이
스티븐 캘러핸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08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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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캘러핸

대서양을 4번이나 횡단한 해양 모험가이자 선박 설계, 연구, 컨설팅 및 해양 안전을 전문으로 하는 'S. P. 캘러핸 & 어소시에이츠'의 대표다. 1974년부터 선박 건조 경력을 쌓기 시작하여, 1977년에는 직접 배를 설계하고, 1979년에는 선박 설계사로 일하면서 이에 관한 강의를 했다. 1980년에 모든 재산을 처분하여 나폴레옹 솔로 호의 건조에 나섰으며 1982년에는 폭풍우가 몰아치던 밤에 항해에 나섰다가 고래와 부딪쳐 배가 난파하여 대서양을 표류하게 되었다. 이때의 경험을 책으로 집필한 『표류』는 출간 후 13개국 언어로 번역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전복(Capsized)』이 있으며, 해양 신문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면서 『크루징 월드 매거진(Cruising World Magazine)』의 에디터로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지난 1세기 동안 가장 놀라운 탐험 기록으로 꼽히는, 시대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해양 모험기 중 하나인 스티븐 캘러핸의 『표류』. 무려 76일간 홀로 바다에서 표류하다 귀환한 생존자가 자신의 경험을 기록한 생생한 체험담을 담은 책이다. 돛대 하나를 단 조그만 범선이 대서양을 향해 출항한 지 엿새 만에 고래와 부딪친 충격으로 전복되자 최소한의 물품을 챙겨 고무보트를 타고 탈출한 캘러핸이 살아남기 위해 바다와 사투를 벌이는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기적'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는 항해를 마친 후, 캘러핸은 죽음에 맞섰던 경험으로 발견한 삶의 의미와 바다가 그에게 선사한 긍정적인 요소를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책을 집필하고 강연을 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영혼의 위로를 받았다. 이 책은 저자의 생존 비결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홀로 표류하는 과정에서 얻게 된, 위대한 인간의 생명력과 우주 만물의 본질에 대한 뛰어난 성찰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3개국어로 번역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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