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미술놀이’와 ‘창의력 발달’을 연계시킨 것으로 단순히 아이들에게 학습으로서 미술활동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재료 준비하기, 만들기 따라하기 과정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며,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놀이를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 활동 중인 아동교육 전문가가 세심하게 추려낸 72개의 만들기 놀이는 초등학교의 특기적성 미술교육에도 응용할 수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책은 만 3세 이상의 미취학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볼 수 있으며, 부모들이 참조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요소 및 연령별 목차, 재료별 목차가 정리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