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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작가들의 은밀한 사생활
글쓴이
로버트 슈나켄베르크 저/마리오 주카 그림/박선령 역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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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0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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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엄숙한 역사 속에 가려져 있었던
위대한 작가들의 은밀하고 엽기적인 사생활이 밝혀진다!


너무나 도덕적인 작품 『작은 아씨들』을 쓴 루이자 메이 올컷도가 일평생 약물에 취해 살았다는 것을 아는가? 『반지의 제왕』의 J. R. R. 톨킨이 세금 내기를 거부한 지독한 구두쇠라는 것은? 뿐만이 아니다. 러시아의 대문호 레오 톨스토이는 오늘날 아이돌 그룹에 열광하는 소녀들처럼 열광적인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기도 했으며, 『호밀밭의 파수꾼』의 작가 J. D. 샐린저는 몸에만 좋다면 오줌을 마시는 것도 꺼려하지 않았던 돌팔이 의사였다.

이 책은 문학계의 거물들을에 대해 알지 못했을 모든 결점과 약점, 그리고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을 들려준다. 위대한 문학가들은 대부분 우리의 환상을 가차 없이 깨버리는 별난 인물들이었다. 이 책에 실린 그들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그들에 대한 환상은 깨지겠지만, 오히려 그들이 더 친근해지고 평소에 눈여겨보지 않았던 그들의 작품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을 것이다.

특히 논술을 대비해야 하는 학생들에서부터, 문학 작품을 접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까지도 모두 부담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휴식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에 모아놓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이용해 적절한 타이밍에 “너 그건 아니?”라고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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