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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읽어 온 나무이야기
글쓴이
신현배 저
출판사
정인출판사
출판일
2008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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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현배

동시 작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역사, 문화 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1960년 서울 출생으로, 1981년 계간 『시조문학』에 시조, 1982년 월간 『소년』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나왔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으며, 창주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동시조문학대상 등을 받았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동시조 ‘쪽배’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시집 『거미줄』, 『매미가 벗어 놓은 여름』, 『산을 잡아 오너라!』, 『햇빛 잘잘 끓는 날』, 『신현배 동시 선집』, 『피아노』, 『일어서는 물소리외에, 옛이야기』 등과 옛이야기 『꿀강아지 똥강아지』, 『종아리를 맞은 참새』, 인물 이야기 『김창숙』, 『수학의 열정을 닮아라 가우스』, 전통 문화 이야기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시리즈(전17권), 역사 이야기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전3권), 『강치가 들려주는 우리 땅, 독도 이야기』, 『교실 밖 엉뚱 별난 한국사』, 『교실 밖 엉뚱 별난 세계사』, 『교실 밖 2000년 서울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우리 땅, 독도 이야기』, 『광복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태극기 이야기』, 『세계사로 배우는 법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세계 여러나라 나무에 얽힌 재미있는 옛이야기

세계 여러나라의 나무에 얽힌 사연들을 모았습니다. 감정을 지닌채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는 수많은 나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이마에 자라는 신기한 감나무, 악마가 이 세상에 보낸 천 명의 자식을 지키려고 특별히 만들었다는 전나무, 어머니의 생계를 도우려고 아들이 죽어서 된 종려나무, 사람과 한 몸으로 자라는 버드나무, 영약을 훔쳐 먹어 잎이 떨어지지 않고 사철 푸르게 된 소나무, 소원을 들어 주는 자작나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읽어 온 나무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과 상상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나무도 사람과 똑같이 생명과 영혼을 지녔다고 믿은 세계인들의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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