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태국의 무역회사 회사원이 서로 왕래하면서 장소에 따라 쓸 수 있는 대화 표현을 상황별로 엮은 회화문들이 담겨있다. 사용되고 있는 문형은 매우 실제적이고 일반적인 형태이며, 기본 회화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응용될 수 있는 표현들, 태국과의 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최신 정보라든가 비즈니스 매너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두었다. 또한 비즈니스에서 실제 오고가는 편지, E-mail, 전화 대응표현을 그대로 옮겨 놓은 서식도 실려 있다.
태국과 비즈니스를 하는 실무자 또는 장래에 태국과 비즈니스를 꿈꾸는 태국어 학습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초급 이상의 태국어를 학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태국인과의 원활한 비즈니스 회화를 마스터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CD 2장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