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파워
글쓴이
린다 호건 저
출판사
솔
출판일
2008년 8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린다 호건

치카소 부족 출신의 소설가이자 시인, 수필가. 자원 봉사자로 야생생물을 다시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해왔으며, 현재 콜로라도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 『태양을 통해 보다Seeing through the Sun』로 American Book Award를 수상했고, 소설 『비천한 영혼Mean Spirit』로 Mountains and Plains Booksellers Award와 Oklahoma Book Award를 수상했으며 퓰리처 상 최종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시집 『주술서The Book of Medicine』은 Colorado Book Award를 수상했으며 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의 최종 심의에 올라간 작품이다. 호건은 또한 NEA grant, Minnesota Arts Board Grant, Lannan Award, Colorado Writer's Fellowship, Guggenheim Fellowship의 수혜자였고 Five Civilized Tribes Museum Playwriting Award를 수상했다. 이 밖에 그녀의 다른 저서로 『거처Dwellings : A Spiritual History of the Living World』, 『태양폭풍Solar Storm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국 내 소수자문학의 대표주자, 린다 호건이 들려주는 아메리칸 인디언의 이야기!

아메리칸 인디언으로 치카소 부족 출신의 작가이자 현재 콜로라도 대학의 교수인 린다 호건의 장편소설 『파워』. 저자는 이 책에서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들려주는 자연에 대한 메시지, 영혼에 대한 그들의 시각뿐만 아니라 주인공 소녀가 겪는 서구 사회와 아메리칸 인디언 사회와의 갈등까지 녹여내어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자연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

열여럿 살 아메리칸 인디언 소녀 오미슈토는 타이가 부족 사람이다. 어느날 그녀는 자신의 영적 멘토인 아마 아주머니가 부족의 신성한 수호 동물인 표범을 죽이는 장면을 목격한다. 백인 사회와 부족 사회, 두 문화권의 경계에 위치한 아마의 세계관에 동조하던 오미슈토는 서구화된 어머니의 세계관과 부족 사회 등 상충하는 문화권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책의 끝부분에는 『파워』를 읽고 생각할 수 있는 문제, 토론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독자들은 저자가 여기서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한 번 더 곱씹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