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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글쓴이
마쓰후지 타미스케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8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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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후지 타미스케

메이지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닛코증권, 메릴린치증권, 솔로몬브라더스증권사에서 일하면서 연 수입 2억 엔을 올렸다. 솔로몬브라더스증권사 시절 일본의 거품 붕괴 현상을 간파하면서 주식·채권 등의 페이퍼머니 시대에서 금을 중심으로 한 실물경제 시대로의 이행을 예견해, 1995년에 금광산 경영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지팡그를 설립했다. 2005년에는 미국 네바다주에 있는 금광산을 매수하면서 일본에서 3위의 금광산 대표가 되었다. 짐 로저스를 사숙하고, 에릭 스프롯 등 세계적인 투자자 및 펀드매니저들과 공적으로는 물론 사적으로도 친분이 두텁다. 또한 영국 「이코노미스트」에서 ‘앞으로 10년 동안 가장 주목해야 할 이코노미스트’로 소개된 유일한 일본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미국경제가 붕괴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서브프라임 문제의 원인을 밝히고 그 파장을 예측하는 책이다. 저자는 현재의 금융위기는 끝이 아니라 금융공황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시기에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총 4장에 걸쳐 투자의 방향을 알려준다. 또한 세계 유명 투자자들의 예견과 수많은 차트를 이용해 뉴욕다우지수가 폭락할수록 금가격이 오를 것이며, 금은 지금부터 2020년까지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임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세계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서브프라임 사태의 본질에 대해 분석하며, 2장에서는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찾아올 ‘중국의 위기’에 대해 예측한다. 3장에서는 자원 전략으로 대국으로의 부활을 꿈꾸는 러시아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자원가격 하락으로 러시아의 짧은 전성기도 곧 끝날 거라고 강조한다. 4장에서는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의 바람직한 자산운용법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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