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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
글쓴이
이승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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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호

서른넷에 단돈 400만 원으로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때만 해도 가난한 가장이었지만 2013년 현재 부동산 자산만 몇 십억 원대에 이르는 어엿한 부자아빠다. 법원에 그가 나타나면 그날 대박 물건이 나온다는 얘기가 돌 정도로 그는 업계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인터넷 카페에서 ‘hop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은 그는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 일기』에 소개된 ‘hope의 실전 사례’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법정지상권, 지분 등 경매 투자자의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물건들만 골라 입찰해 최소 30퍼센트 이상의 고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다양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이 시대의 평범한 가장들에게 고수익을 안겨줄 틈새물건 공략법을 전수하고 있다.

이론이 아닌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투자 강의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경희대학교 평생교육권 경매과정의 주임교수로 활동했으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경매 속 틈새시장 투자전략’,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에서 ‘법정지상권 투자’, 또 건국대 평생교육원에서 ‘법정지상권’,〈한국경제신문사〉에서 ‘2012년 하우스푸어 탈출 전략’ 등을 강의했다.〈시사투데이〉에서 선정한 ‘2010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20인’ 가운데 교육인 부문에 뽑혔고, 머니투데이방송 ‘최고에게 듣는다’와 RTN부동산TV방송 ‘경매투자 대박타임’에서 경매 강의를 진행했다. ‘남들이 다 하는 곳에서는 결코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기준을 가지고 법정지상권, 상가, 지분 등 경매 투자자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특수물건에서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평범한 가장들에게 바로 이런 틈새시장 공략법을 전수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500만 원의 빚으로 신혼살림을 시작해 처가살이에 물 새는 반지하 단칸방 생활까지 밑바닥을 전전해온 가난한 가장이 있었다. 그에게는 카드 5장이 별 탈 없이 돌아가는 게 최대 과제였다. 그러나 6년 후 그는 부동산 20억을 포함하여 총 30억 원의 자산을 가진 어엿한 부자 아빠가 되었다. 이는 소설이나 드라마가 아닌, 몇 년 전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의 실제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승호 씨의 이야기다.

인터넷 카페에서 ‘hope’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경매 투자자들 사이에 널리 회자된 그는 최근에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를 통해 그 이후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저자가 특별히 재테크 감각이 뛰어나거나 부동산 개발 정보를 미리 알고서 돈이 되는 길목을 지키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경매투자를 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부동산 경매란 특별한 전문지식이나 큰돈이 필요한 것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는 투자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예전의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가난한 가장들에게 이런 사실을 얘기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경매 입문 당시 그는 모아놓은 종자돈은커녕 하루하루 생활비를 마련하기도 버거운 상황이었다. 그는 빠른 시간 안에 고수익을 낼 물건을 누구보다 열심히 찾아다녔고 결국 투자에 크게 성공했다. 이 책은 돈, 시간, 경제지식, 그리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 가난한 가장들에게 “나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현재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현실적 대안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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