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베이징
글쓴이
조창완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08년 7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창완

공식 계정사락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자본시장연구화(사단법인) 사업담당 부회장, 문화산업상생포럼(사단법인)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 강사 등으로 뛰고 있다.

저서로는 『노마드 라이프』,『달콤한 중국』,『오감만족 상하이』,『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중국도시기행』,『차이나 소프트』 등 14권이 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국회 중국포럼, 한중청년지도자포럼, 지역 CEO포럼, 무역아카데미 등에서 공개강연을 했으며, 방송(KBS, EBS, KTV, CBS 등), 언론(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업(우리은행, SK) 등에서 다수의 특강을 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중국의 정치, 역사, 문화의 중심지 베이징. 원나라 시절 거대 도시의 기틀을 잡고 800년 이상 중국의 머리 역할을 해 온 베이징을 여행하며 그 안에서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의 향기를 담고자 하였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베이징의 모습을 통해 중국에서 진행되는 변화의 단면을 살펴볼 수도 있다. 너무나 가까이 있는 베이징을 그저 바라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여행 등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이 책이 지닌 또 하나의 목적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