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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 지중해
글쓴이
김종년 저
출판사
상상나무
출판일
2008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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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년

교사로 재직하던 1978년 동남아로 첫 배낭여행을 떠나면서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매력에 빠져들어 중앙아시아와 동북아시아, 인도차이나, 유럽, 지중해, 중남미와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 100여 개국을 여행했다. 특히, 남들이 잘 가지 않는 지구촌 오지를 즐겨 찾아다니며 실크로드와 티베트의 우정공로를 완주했고 안나푸르나 트레킹, 고비 사막 투어에 참가했다. 지구 한 바퀴가 약 4만2천km, 그가 지금껏 여행한 총거리가 2백만km가 넘는다고 하니 지구를 무려 5바퀴나 돈 셈이다. 칠순에 가까운 나이에도 또 다른 여행을 꿈꾸는 그는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어디로든 바람처럼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영원한 나그네이다.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부터 2007년까지 한양공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한 달간의 아름다운 여행」 시리즈를 출간했고, 현재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005년과 2006년에 걸쳐 여행 시리즈로 사랑받았던 『한 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 지중해 편의 개정판. 지중해에 인접한 나라들 중 이집트, 그리스, 터키를 한 달여 동안 여행하고 기록한 후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60이 넘은 나이에도 배낭 하나를 짊어지고 발길이 닿는 대로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연륜에서 묻어나는 남다른 시각을 갖고 사물을 관찰하고 색다른 문화에 적응하여 여행을 해왔다.

새롭게 편집을 하면서 각 나라마다 입국할 때의 주의점이나 여행할 때 참고할 점 등을 별도 페이지로 구성했으며, 엄선한 사진들은 갤러리로 깔끔하게 정리해두었다. 또한 유적지나 문화재와 관련한 해설 등은 본문에 배치하여 궁금증 없이 지은이의 여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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