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9 · 11 위대한 기만
글쓴이
이리유카바 최 저
출판사
문예춘추사
출판일
2002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리유카바 최

1939년 중국 창춘(長春)에서 태어났다. 한국으로 건너와 대학을 마치고 15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캐나다로 이주했다. 캐나다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에서 동양 문화에 대해 수년 간 강의했다. 캐나다, 중국우호협회 서부 회장, 아세아학회 회장, 캐나다복합문화협회 서부 대표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현재 캐나다화폐경제개혁위원회(COMER)에서 활동하면서 정신 문명과 사회 고발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의 정치편에 해당하는 『그림자 정부』를 펴내어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세계의 이면사를 밝힘으로써,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저서로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세계 지배 음모 그림자 정부 정치편』,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 경제편』,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거짓, 모욕 그리고 음모』등이 있다.

그의 대표작인 『그림자 정부』시리즈는 보이지 않게 전 세계 정치와 경제를 지배하며, 세계단일정부를 꿈꾸는 그림자 정부의 존재를 폭로했던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세계 지배 음모 그림자 정부 정치편』,『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 경제편』,『이미 시작된 인간 지배 음모 미래사회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치편과 경제편에 이은 미래사회편은, 과학과 기술마저 독점.은폐.조작해, 전자와 음파를 이용한 최신무기로 전쟁과 테러는 물론 환경과 인간까지 조종하려는 그림자 정부의 시나리오에 대해 말한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9 · 11은 과연 테러인가? 최첨단 장비를 보유한 미국이 항로를 이탈한 민항 여객기를 왜 몰랐을까? 테러에 대한 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다는 미국의 공식 발표가 사실이라면 불과 몇 시간만에 어떻게 테러의 전모를 캐낼 수 있었을까? 여객기의 폭발사고 후 블랙박스가 파괴되었다는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다.

저자는 미국 하원의 맥키니 의원의 성명, 부시와 빈 라덴의 관계, 미국의 대응상황, 미국이 굳이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한 이유 등을 근거로 9 · 11이 미국의 기만적인 행동의 산물임을 증명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