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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글쓰기
글쓴이
이승재 외 1명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8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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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재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영화광이자 동아일보 기자이다. 영화를 낯설고 희한한 시선으로 잔인무도하게 해부하는 영화칼럼 ‘무비홀릭’을 동아일보에 연재 중이다. 요즘엔 국내외 톱스타 배우들의 막강한 권위에 도전, 그들의 연기력을 조목조목 신나게 비판하는 칼럼 내용으로 수많은 안티 팬들을 양산하면서 살맛을 느낀다. 동아일보 논술전문섹션 ‘理知논술’에 칼럼 ‘영화, 생각의 보물창고’를 연재하고 인터넷 동영상 강의(www.easynonsul.com)을 하면서, 영화 분석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을 팍팍 키우는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생각은 섹시하게 그러나 글은 드라이하게’가 신조. 뭔 말인지 도대체 알아먹을 수가 없는 자폐적 영화평들에 ‘똥침’을 날리기 위해, 쉽고 재미난 영화 속에서 깊고 참신한 해석을 길어 올리려고 무진 애를 쓰는 중. 삼성경제연구소가 기업 최고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지식서비스 SERICEO에서 4년째 ‘대중문화읽기’ 코너를 맡아 동영상 강의를 해오고 있다.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인생과 세계관을 다룬 유일무이한 책 『My Fantasy』를 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영화를 보더라도 주제를 콕콕 따지고, 생각을 팍팍 늘리다 보면 나만의 글을 써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고 말하면서 영화로부터 발견한 글쓰기 15가지 계명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능동적으로 영화라는 이야기 예술 속에 담긴 텍스트를 분해하고, 의미의 조각들을 다시 논리적으로 구성하게 되면 영화를 창의적으로 해석하는 특별한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이 같은 활동이 논리적인 사고가 필요한 읽기·쓰기와 무관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각 영화들을 스토리라인, 주제 콕콕 따지기, 생각 팍팍 키우기, 유연하게 생각하기, 영화Q&A, 영화 보고 글쓰기의 과정으로 살펴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쓰기와 논술이 필요로 하는 사고의 과정과 지침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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