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0대, 꿈을 위해 공부에 미쳐라
글쓴이
김수지 저
출판사
집사재
출판일
2008년 8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수지

1984년 출생해 예일 초등학교를 다닐 당시 국제변호사가 되겠다는 막연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5학년 때 전국수학올림피아드 대회에 출전해 은상을 수상하면서 꿈을 향해 가는 순조로운 첫 걸음을 내딛었다. 방학 동안 호주 브리즈번 힐스 스쿨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유학을 꿈꾸게 된다. 선일여중에 입학하고 1년이 지나 홀로 호주 브리즈번 소재 클레이필드 학교로 유학을 떠난다. 그러나 1997년 IMF의 여파로 가정형편상 유학을 중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인생 첫 번째 위기를 맞는다. 귀국 날짜를 앞두고 호주 전국수학경시대회에 출전해 550,000명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그 후 어쩔 수 없이 한국으로 귀국해 배화여중 3학년에 편입한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모두 민족사관고등학교 지원은 불가능하다며 반대를 했지만 본인의 의지대로 밀어붙여 특별전형으로 합격을 하는 행운을 얻는다. 민사고에서는 제5기 명예위원, 학급 대표, 국궁부 대표 등을 역임하며 특유의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고등학교 시절 내내 ‘나는 천재가 아니기에 의지를 가지고 공부를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공부에 매달렸다. 고3이 되어 아이비리그 대학 지원 권유를 뿌리치고 자신의 꿈인 국제변호사에 가까워질 수 있는 대학,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졸업한 조지타운 월시 국제관계학부에 진학한다. 입학 후 ‘괴물’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지독하게 공부해 1학년 2학기에 전 과목 A(4.0만점에 4.0)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현재는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도이치 증권에서 인턴생활을 하며 자신의 꿈에 한걸음 다가서고 있다. 졸업 후에는 투자 관련 회사에서 경력을 쌓은 후 로스쿨에 진학해 꿈을 완성할 계획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 책은 저자가 어렸을 적 ‘국제변호사’를 꿈꾸기 시작했을 때부터 현재까지 꿈을 향해 가는 과정 속의 이야기들이다. 막연했던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시작했던 영어 공부에서부터 지금의 인턴생활까지 ‘의지’ 하나만으로 달려온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렸을 적부터 초등학교 수학올림피아드 수상, 호주 어학연수, 호주 중학교 유학, 호주전국수학경시대회 최우수상 수상, IMF로 유학 중도 포기, 배화여중 3학년 편입, 민족사관고등학교 입학, 조지타운 대학 입학, 여행과 인턴십 등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엮었다.

초등학교 시절 어학연수를 하면서 교장선생님께 현지 아이들 반으로 옮겨달라는 당돌함, 모두가 불가능하다며 말렸던 민사고 지원, 부모님도 모르게 조지타운 대학 지원, 다양한 인턴십 경험 등은 꿈을 향한 의지를 갖지 않고서는 결코 이루어낼 수 없었다. 아직 꿈을 향해가고 있는 학생이지만 자신의 꿈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저자는 이 책 안에 공부에 지친 후배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자신의 작은 소망을 담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