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도 않는 플랑크톤. 그 세계의 매력에 빠진 과학자가 들려주는 플랑크톤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연못 물을 떠서 현미경으로 플랑크톤을 바라보며 재미있게 플랑크톤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작가는 낯선 플랑크톤의 이름과 모습을 정겹게 들려 주면서 플랑크톤의 세계로 초대한다. 플랑크톤의 다양한 모습과 생태를 이야기할 뿐 아니라 플랑크톤을 관찰하는 방법도 얘기해 준다. 이 책 2부에서는 플랑크톤을 왜 연구해야 하는지, 플랑크톤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남극에서 플랑크톤을 연구한 강성호 선생님이 들려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