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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산에 패랭이 꽃이 피었어요
글쓴이
장수하늘소 글/백명식 그림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출판일
200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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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미분류)
점점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지구 속에 자연은 점점 죽어간다는 점도 아셔야 합니다. 세계의 환경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심각해지고 있으며, 자연은 훼손되고 있습니다. 지금 자라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주기를 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환경 운동을 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자연보호라는 말은 누구나가 다 아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도 알고 있지요. 이 책은 작은 휴지 하나, 작은 나뭇가지 하나 꺾는 문제가 아닌 환경 보호와 오염의 역사와, 우리가 주위에서 할 수 있는 환경 운동들 또 어떻게 실천을 해야만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인지를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알맞게 설명해 놓은 환경 보호 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인 구달과, 대니, 줄리아 힐 등의 훌륭한 사람들을 예를 들어 그들이 하고 있는 일과 이루어 놓은 세상을 알려줍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동물 사랑하는 마음과 자연 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이들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에도 자연 보호라는 말이 가슴 속 깊이 새겨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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