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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글쓰기
글쓴이
김용무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08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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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무

기업교육 전문기업 PTL(Passion To Learning) 대표이자, 100곳이 넘는 국내외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1만 시간 이상 강의를 진행해온 기업 교육 전문가다. 삼성, LG, 한전 등 유수의 기업에서 업무 기획과 커뮤니케이션, 워크 스마트 스킬을 10년 넘게 강의하며 지식 근로자의 업무 현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왔다.
‘저녁이 있는 직장인의 삶’을 위해 업무를 스마트하게 처리하는 방법론을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AI 시대에도 같은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하면 더 적은 시간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하나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은 기술자가 아니라,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수천 번의 현장 강의에서 얻은 실전 감각을 바탕으로, 이제 AI 프롬프트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하는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기술을 제시한다.
《언택트 시대, 프로 일잘러의 업무 공식 S.T.A.R》, 《완벽한 보고의 기술》, 《상사 취향 저격, 한 페이지 보고서·기획서 작성법》, 《전략적 비즈니스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퍼스널 트레이닝》, 《보고는 요약이다》등 10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즈니스 문서는 정보의 효율적인 저장 수단과 전달 수단으로써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함과 동시에 문서를 읽는 사람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좋은 비즈니스 문서는 마치 누드 사진처럼 ‘핵심을 보여 주고’,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범람하는 문서들 사이에서 상대방의 눈길을 잡아끌고,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문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 것일까. 그 비결은 ‘누드 프로세스(Nude Process)’에 있다. 누드 프로세스란 먼저 글의 핵심(Nuclear)을 준비하고, 글을 다듬는 디자인(Design)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하는 과정이다.

이 책은 직장인들의 문서 작성 고민을 한방에 해결하는 비법으로 ‘누드(NUDE) 글쓰기’를 제안하고 있다. 보는 이의 눈을 한 번에 사로잡는 누드 사진처럼 몇 분만 투자해 문서를 봐도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고, 화려한 누드쇼에 등장하는 모델처럼 보는 이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누드 글쓰기’의 비법을 문서 작성의 달인 ‘김문서 과장’과 문서로 인한 실수를 연발하는 사고뭉치 ‘나대로 대리’의 재미있는 2주간 수업을 통해 설명한다. 문서의 핵심을 만드는 ‘Nu 단계’와 명품 문서를 만드는 비법인 ‘De 단계’의 두 가지 과정으로 이뤄진 누드 글쓰기의 14일 특강을 하루하루 익혀 가는 동안 누구나 문서 작성의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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