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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애벌레 도감
글쓴이
신카이 다카시 저
출판사
진선아이
출판일
2008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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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카이 다카시

곤충 사진가. 1958년, 일본 에히메현 출생. 국립 에히메 대학교 농학부에서 곤충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상경하여 교육용 영화의 조연출 등을 거쳐 프리랜서 곤충 사진가로 독립했다. 곤충의 신비한 생태에 주목해 자신만의 관점으로 사진을 찍어 나가며, 다양한동식물로도 눈길을 돌려 생물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관찰, 촬영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찾았다, 벌레혹』, 『노린재가 태어났어요!』, 『벌레의 흔적 관찰 가이드』, 『벌레의흔적 탐정단』 등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비에 마음을 사로잡혀 에히메대학 농학부에서 곤충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교육 영화의 조연출 등으로 일하다가 전문 곤충 사진가의 길로 들어섰다. 곤충들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생태를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담아오고 있으며, NHK의 자연과학 프로그램인 '생물들의 지구 기행'을 비롯해 여러 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산누에나방의 관찰 사전』, 『노린재의 관찰 사전』, 『곤충 기르는 법과 찾는 법』, 『신기한 곤충 도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애벌레의 놀랍고 신기한 생태를 생생한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글로 구성한 책. 알에서 시작해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애벌레들의 생활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60여 종 애벌레들의 생태를 손에 잡힐 듯 현장감이 넘치는 430여 컷의 사진에 담았습니다.

『신기한 애벌레 도감』은 곤충의 세계를 친근감 있게 알려 주어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로 성장하는 애벌레의 생활을 자세하고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좀남색잎벌레의 애벌레, 독이 있는 수많은 가시로 자기 몸을 지키는 배나무쐐기나방의 애벌레, 알 대신 바로 애벌레를 낳는 봉선화수염진딧물 등 신기하고 앙증맞으며 생김새만큼이나 신비로운 다양한 애벌레들의 생태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마을 근처나 공원, 논밭과 잡목림 등에서 볼 수 있는 60여 종 애벌레의 놀랍고 신비한 생태를 430여 컷의 컬러 사진으로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손쉽게 애벌레를 찾아 관찰할 수 있도록 ‘풀밭에서 찾을 수 있는 애벌레’, ‘나무에서 찾을 수 있는 애벌레’, ‘갉아먹은 자리를 보고 애벌레를 찾기’ 등 애벌레를 찾는 구체적인 방법과 애벌레를 관찰하거나 기를 때 쓰이는 도구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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