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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인문학과 통하다
글쓴이
김시천 외 1명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8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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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시천

동양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상지대학교 교양대학에서 공부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4년부터 인문학 전문 팟캐스트 〈학자들의 수다〉를 제작, 진행해 왔고, 2020년부터는 유튜브에서 새로운 인문학을 소개하는 방송 〈휴프렌즈〉와,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지혜를 모색하는 방송 〈휴애니프렌즈〉에 출연하고 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 『철학에서 이야기로』, 『이기주의를 위한 변명』, 『노자의 칼 장자의 방패』, 『논어, 학자들의 수다 : 사람을 읽다』, 『무하유지향에서 들려오는 메아리, 장자』, 『죽은 철학자의 살아 있는 위로』(공저), 『마이클 샌델, 중국을 만나다』(공역), 『펑유란 자서전』(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하이브리드 지식 시리즈 3권으로 고대 주술부터 첨단 광고를 다루면서 아름다움과 예술의 신화를 깨뜨려 보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예술과 철학, 인문학은 하나였으며 인문학적인 깊이는 예술에 알게 모르게 배어 새로운 차원의 예술을 만들어왔고 동시에 예술은 인문학적 사유에 감각을 끌어들여 추상성을 벗고 생동하게끔 했다고 말하고 있다.

인문학의 사유 구조와 예술의 감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새로운 차원의 지식 교양서인 이 책을 통해 첨단 광고부터 위대한 외설 논쟁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다양한 영역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논리적 상상의 지평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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